인도가 2025년 장기 액화천연가스(LNG) 계약 기준 세계 최대 구매국에 올랐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국제LNG수입자그룹(GIIGNL)은 인도가 지난해 장기 계약으로 연 840만 톤(MTPA)의 LNG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GIIGNL은 2025년 전 세계 LNG 계약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인도의 에너지 수요 확대와 공급 안정성 확보 움직임이 장기 계약 증가의 배경으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인도가 2025년 장기 액화천연가스(LNG) 계약 기준 세계 최대 구매국에 올랐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국제LNG수입자그룹(GIIGNL)은 인도가 지난해 장기 계약으로 연 840만 톤(MTPA)의 LNG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GIIGNL은 2025년 전 세계 LNG 계약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인도의 에너지 수요 확대와 공급 안정성 확보 움직임이 장기 계약 증가의 배경으로 풀이된다.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BLUE_14
02:00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