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전날 한국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6211억원을 순매수하며 약 두 달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fxtrader는 X에서 한국거래소의 7월 23일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외국인 수급은 국내 증시 투자심리와 위험자산 선호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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