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27일 창신테크놀로지가 상장 거래를 시작한 직후 일부 투자자들이 거래 지연을 겪었다.
일부 투자자들은 개장 직후 거래가 원활하지 않았고 주문 취소도 불가능했다고 전했다. 이후 관련 기능은 순차적으로 복구됐다.
한 증권사 영업부 책임자는 거래 지연이 실제로 발생했다며 “이 정도 거래량이 몰린 신규 상장주는 드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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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12:39
석이시대
11:56
댓글 1개
바다거북이
2026.07.27 12:39:36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