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전 세계 11만6561명의 트레이더가 강제 청산됐으며 청산 총액은 약 4억4500만달러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약 2억1400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약 2억3000만달러로 비슷한 규모를 보였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 청산액이 약 2억800만달러로 전체의 46.73%를 차지했다. 바이비트는 약 5510만달러, 오케이엑스는 약 4415만달러, 하이퍼리퀴드는 약 4845만달러였다.
단일 최대 청산은 아스터의 ETHUSDT 계약에서 발생했으며 금액은 약 871만6400달러다. 강제 청산은 증거금 부족으로 파생상품 포지션이 자동 정리되는 것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