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이 웹앱과 월렛에 온체인 예치 이자 기능 '언(Earn)'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USDC, 테더(USDT), 이더리움(ETH)을 온체인 대출 시장에 예치해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유니스왑은 지난달 31일 공식 블로그에서 언이 한 번의 서명으로 예치를 완료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자금은 전 과정에서 자기수탁 방식으로 관리되며 락업과 쿨다운 기간 없이 언제든 인출할 수 있다.
기반 인프라는 Morpho가 제공하고 Gauntlet이 포트폴리오 구성을 맡는다. 현재 이 기능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운영된다.
이용자는 언 페이지에서 금액을 정해 예치할 수 있다. 해당 자산이 없으면 유니스왑 안에서 교환하거나 구매한 뒤 예치할 수 있으며, 유니스왑 사용료는 별도로 붙지 않고 네트워크 수수료만 부담한다. 수익과 보유 현황은 포트폴리오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핵심 정리
유니스왑이 웹앱과 월렛에 온체인 예치 이자 기능 '언(Earn)'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USDC, 테더(USDT), 이더리움(ETH)을 예치할 수 있으며, 해당 기능은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운영된다.
💡 확인된 사실
유니스왑은 지난달 31일 공식 블로그에서 언이 한 번의 서명으로 예치를 완료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예치 자금은 자기수탁 방식으로 관리되며 락업과 쿨다운 기간 없이 인출할 수 있다. 유니스왑 사용료는 별도로 붙지 않고 네트워크 수수료만 부담한다.
📘 용어정리
- 온체인: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서 거래나 기록이 직접 처리·저장되는 방식을 뜻한다.
- 자기수탁: 이용자가 자신의 자산을 제3자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보관·관리하는 방식을 뜻한다.
- 이더리움 메인넷: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기본 운영 네트워크를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