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지갑 펌웨어 버그로 7000만달러(약 970억원) 상당 비트코인(BTC)이 약 40분 만에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오창펑(Changpeng Zhao)은 어떤 지갑도 완전히 안전하지 않다는 취지의 경고를 내놨다.
비인크립토는 콜드카드 펌웨어 버그를 악용한 공격자가 시드를 재구성해 BTC를 빼냈다고 보도했다. 콜드카드는 개인키를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하드웨어 지갑으로, 이번 사안은 펌웨어 취약점이 자산 유출로 이어졌다는 주장이다.
자오창펑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지갑 보안에 대한 경계를 주문했다. 구체적인 공격 경위와 피해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핵심 정리
비인크립토는 콜드카드 지갑 펌웨어 버그로 7000만달러(약 970억원) 상당 비트코인(BTC)이 약 40분 만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자오창펑(CZ)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어떤 지갑도 완전히 안전하지 않다는 취지로 지갑 보안에 대한 경계를 주문했다.
💡 확인된 사실
비인크립토는 공격자가 콜드카드 펌웨어 버그를 악용해 시드를 재구성하고 BTC를 빼냈다고 보도했다. 콜드카드는 개인키를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하드웨어 지갑으로 설명됐다. 구체적인 공격 경위와 피해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 용어정리
- 펌웨어: 펌웨어는 하드웨어 장치 안에 내장돼 장치의 기본 동작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다.
- 하드웨어 지갑: 하드웨어 지갑은 가상자산 개인키를 전용 물리 장치에 보관하는 지갑이다.
- 시드: 시드는 가상자산 지갑의 개인키와 주소를 생성하거나 복구하는 데 쓰이는 핵심 문자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