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11년 이후 첫 일본 엔화 시장 개입 공조
미국 정부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일본의 엔화 시장 개입에 공조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주식과 채권,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미국 정부가 일본의 엔화 시장 개입에 공조했다고 3일 보도했다. 양국의 엔화 시장 공동 개입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크립토 브리핑은 이번 개입이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엔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엔화로 자금을 조달해 주식과 채권 등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거래다.
이 거래가 되감기면 주식과 채권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크립토 브리핑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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