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이 존 래트클리프(John Ratcliffe)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모스크바 방문 이후 우크라이나 공습을 확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공습 확대가 휴전 가능성을 낮추고 미국과 러시아의 외교 노력을 흔들 수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는 래트클리프 국장이 지난달 모스크바를 방문해 약 8시간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공습 확대가 세계 안정성을 압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가격·거래량·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