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업체 티알엠랩스의 기업가치가 추가 투자 유치로 약 20억달러(약 2조6820억원)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약 반년 전 10억달러(약 1조3410억원)에서 두 배로 늘어난 수준이다.
포천은 티알엠랩스가 앞서 마무리한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의 추가 투자를 완료하면서 기업가치가 20억달러로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포천은 지난 2월 티알엠랩스의 시리즈 C 투자 당시 기업가치가 10억달러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포천은 에스테반 카스타뇨 티알엠랩스 최고경영자가 이번 추가 투자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