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Pump.fun)이 토큰화 주식과 주요 암호화폐, 금속 등을 밈코인의 거래 기준자산으로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페어’를 솔라나에 도입했다.
오데일리(Odaily)는 펌프펀이 기존 SOL·USDC 거래쌍에 더해 토큰화된 주식과 래핑된 비트코인·이더리움, 금속 등을 지원한다고 10일 보도했다. 지원 거래쌍은 93개로, 엔비디아·테슬라·S&P500 관련 토큰 등이 포함됐다.
펌프펀은 공식 발표에서 커스텀 페어에서 발생한 수익의 50%를 PUMP 토큰 바이백·소각 스마트계약으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