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이 상원 표결을 앞두고 디파이(DeFi)와 신용협동조합 관련 조항을 수정한 클래리티 법안 새 초안을 배포했다. 법안 통과에는 60표가 필요해 향방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코인데스크는 10일 공화당이 다음 주 상원 휴회가 끝난 뒤 표결을 앞두고 새 초안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미국 상원은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의 절차 진행을 위해 60표가 필요한 상황이다.
클래리티 법안은 지난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15대 9로 통과했다. 다만 새 초안에 대한 민주당 의원들의 지지 여부와 본회의 표결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