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의 온체인 업무·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텀(Agentum)이 700만달러(약 94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PANews는 11일 에이전텀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엠이엑스씨 벤처스, 빙엑스 랩스, 아르카 펀드, 웨이브 디지털 애셋, 에코3, 그린우드 글로벌 캐피털, 유제이 캐피털, 베가 벤처스가 투자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에이전텀은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 없이 업무를 등록하고 입찰·수행한 뒤 블록체인에서 대금을 정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신뢰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