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11일 CPI 발표 이후 단시간에 2433달러에서 2667달러로 오르며 10% 가까이 상승했다.
마스비트는 이 상승이 고래 거래에 의해 이뤄졌다는 분석가 알리차츠(alicharts)의 분석을 전했다. 알리차츠는 당시 100만달러(약 13억원) 이상 규모의 이더리움 거래 건수가 14% 가까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알리차츠는 이더리움이 주요 저항선에 접근하고 있다고 봤다. 2700~2800달러 구간에서 1000만개 넘는 ETH가 거래돼 공급 장벽을 형성했으며, 이 구간을 돌파해야 3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