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10개 지역에서 민간인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러시아군의 공습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현지 당국을 인용해 자포리자에서 2명, 크리비리흐에서 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오데사와 주변 지역에서는 2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사태가 외교적 노력을 복잡하게 해 평화협상을 늦출 가능성이 있으며 국제관계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구체적인 가격·거래량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