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3시42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총 5809만달러(약 782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청산이 집계됐다. 전체 6189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5138만달러로 88%를 차지했고, 숏 포지션 청산액은 671만달러였다.
토큰포스트가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107만달러, 바이비트 1111만달러, OKX 1591만달러로 나타났다.
코인별로는 이더리움 청산액이 213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비트코인은 1230만달러, XRP는 801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