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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랩스 전 CEO 마이클 콩, 계약 종료 비자발적 주장

마이클 콩이 소닉랩스와의 계약 종료가 자발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법적 청구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앙드레 크로녜도 그의 주장에 지지를 보냈다.

회사 앞에서 계약 종료 서류를 든 익명의 인물 / TokenPost.ai

소닉랩스 전 CEO 마이클 콩이 회사와의 계약 종료가 자발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법적 청구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은 16일 콩이 소닉랩스의 계약 종료 발표에 대응해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콩은 약 8년간 재직한 뒤 양측이 퇴직 및 면책 합의를 협의해 체결했다고 밝혔지만, 이번 퇴임은 자신의 의사에 따른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소닉랩스는 앞서 콩과의 협력 관계를 즉시 종료한다고 발표하고, 그가 회사나 소닉 생태계를 대표해 발언하는 것을 금지했다. 회사는 관련 사안을 적절한 전문·법률 절차를 통해 처리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분쟁 절차는 공개하지 않았다. 앙드레 크로녜는 별도 게시물을 통해 콩의 주장에 지지를 보냈다고 우블록체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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