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시스템이 기관용 토큰화 자산 거래를 중앙은행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결제 솔루션 ‘폰테스(Pontes)’를 가동했다. 폰테스는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시장 인프라와 유로시스템의 결제 서비스를 연결한다.
ECB는 21일 보도자료에서 폰테스가 토큰화 자산의 기관 거래를 중앙은행 화폐로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ECB는 은행과 시장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폰테스는 2027년 예정된 소매용 디지털 유로 시범사업과는 별개로 추진되는 기관용 결제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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