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소가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이더리움(ETH) 4만1200개를 매수하고 1억1200만달러(약 1541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구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해당 주소의 거래 승률이 100%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레버리지 거래는 적은 증거금으로 큰 포지션을 운용하는 방식으로,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도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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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소가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이더리움(ETH) 4만1200개를 매수하고 1억1200만달러(약 1541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구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해당 주소의 거래 승률이 100%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레버리지 거래는 적은 증거금으로 큰 포지션을 운용하는 방식으로,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도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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