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3일 뉴욕에서 만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외무부 국제기구국장 키릴 로그비노프는 타스(TASS) 인터뷰에서 라브로프 장관과 루비오 장관의 회동이 23일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회동은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을 계기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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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3일 뉴욕에서 만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외무부 국제기구국장 키릴 로그비노프는 타스(TASS) 인터뷰에서 라브로프 장관과 루비오 장관의 회동이 23일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회동은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을 계기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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