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가 6일 만에 유니스왑(UNI) 78만8000개를 매도해 약 204만달러(약 27억6000만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는 룩온체인(Lookonchain) 관측을 인용해 이 고래가 6일 전 UNI를 개당 6.26달러에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매수 물량의 가치는 493만달러(약 66억8000만원)였다.
이후 고래는 UNI를 개당 8.85달러에 매도했다. 매수가와 매도가의 차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차익은 약 204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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