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브리핑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곡물 운송과 에너지 시설 공격을 둘러싼 제한적 휴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은 WABC 라디오 인터뷰에서 현재 양국 사이에 에너지 휴전 합의는 없지만, 전쟁은 협상을 통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립토브리핑은 루비오의 발언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곡물·에너지 분야의 휴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에너지 시설과 농업 분야에서 각각 휴전 협상을 진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다만 양국 간 휴전 합의가 체결됐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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