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24일 20~30년 만기 미국 국채를 40억7800만달러(약 5조5670억원) 규모로 매입했다. 당초 제시한 60억달러 상한에는 미치지 못한 규모다.
미 재무부(U.S. Department of the Treasury)는 이번 유동성 지원 바이백 입찰에 104억6800만달러(약 14조2888억원) 규모의 매도 주문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실제 매입액은 상한의 약 68%로 집계됐다.
미 재무부는 지난달 장기 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입찰에서 장기 국채 매입액이 상한을 밑돈 가운데, 국채 금리와 시장 유동성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