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가 코인베이스와 협력해 기업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인크립토는 코인베이스가 결제 처리와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스테이블코인을 법정화폐로 자동 전환하는 방안이 거론됐다고 전했다. 씨티는 은행 계좌를 통한 자금 보관과 정산을 맡는 구조로 알려졌다.
씨티와 코인베이스는 지난해 10월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 간 입출금, 결제 조정 기능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씨티는 당시 94개 시장의 300개 이상 결제 청산망을 활용해 24시간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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