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방법원은 셀시우스가 제기한 청구 16건 가운데 15건을 기각하고, 33억달러(약 4조4750억원) 규모 자산 감사와 관련한 체이널리시스의 조력·방조 청구 1건은 유지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법원이 셀시우스의 감사 관련 조력·방조 청구를 계속 심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청구는 체이널리시스가 셀시우스의 자산 규모를 확인한 감사 과정에 관여했다는 주장과 관련돼 있다.
체이널리시스는 대부분의 청구에서 벗어났지만, 감사 관련 조력·방조 청구에 대해서는 소송 절차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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