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중앙은행, 밀레이 재선 시 은행 가상자산 서비스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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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관계자가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에는 은행이 고객에게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올해와 내년에는 관련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후안 쿠루체트(Juan Curutchet)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금융·외환기관 감독관은 7일 라나시온(La Nación) 인터뷰에서 “밀레이의 두 번째 대통령 임기에는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의 취약성이 줄고 경제적 자유가 보장돼야 관련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2022년 은행의 디지털 자산 취급을 금지했다. 구체적인 허용 시점과 조건은 발표되지 않았다. 체인캐처 원문은 코인텔레그래프 보도를 인용해 이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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