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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민간이 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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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AI 일러스트) / TokenPost.ai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0월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민간이 맡고 한국은행은 직접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디지털애셋(Digital Asset)을 인용해 신 총재의 발언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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