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과 오만 소하르 앞바다에서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 발사체에 맞아 화재가 난 선박에서는 선원 2명이 실종됐다.
오일프라이스는 아거스(Argus)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발테라(Valthera)가 미확인 발사체에 맞아 선내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아거스는 인도 해운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이 선박이 10월 8일 출항한 이라크 바스라산 원유 운반선이라고 전했다.
아거스는 인도 해운부 장관을 인용해 오만 소하르 정박지에서 유조선 페트로 돌핀(Petro Dolphin)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공격은 앞서 보도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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