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트스트림 폭파 재판 시작…우크라이나인 피고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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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사건의 첫 공개 재판이 10월 14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시작됐다. 독일 검찰이 지목한 우크라이나인 용의자 7명 가운데 세르히 K. 1명이 법정에 섰다.
오일프라이스는 세르히 K.가 전쟁범죄 방조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혐의 분류를 둘러싸고 논란이 제기됐다고도 전했다.
AP통신은 세르히 K.가 가스관 폭발과 재산 훼손, 공공서비스 방해 및 민간 기반시설 공격에 따른 전쟁범죄 방조 혐의를 받고 있으며, 변호인들이 재판 첫날 공소 기각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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