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장기이익신탁 설립…T류 특수주식도 만든다
앤트로픽이 장기이익신탁을 설립하고 T류 이사가 보유할 T류 특수주식을 신설한다고 PANews가 26일 보도했다. 이사회는 주가가 50% 오를 때마다 공익기금에 N류 주식을 최대 총주식의 2%까지 추가 발행하는 틀을 승인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앤트로픽(Anthropic)이 장기이익신탁을 설립했고, T류 이사가 보유하는 T류 특수주식을 새로 만들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26일 지배구조와 관련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PANews는 앤트로픽 이사회가 주가가 50% 오를 때마다 공익기금에 총주식의 최대 2%에 해당하는 N류 주식을 추가로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틀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공동창업자들은 각자 보유한 앤트로픽 지분의 80%를 자선 목적에 쓰겠다고 약속했다고 PANews는 전했다.
PANews는 앤트로픽이 상당 부분의 자원을 첨단 인공지능(AI)의 안전을 확보하고 그 혜택을 폭넓게 나누는 데 쓰려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앤트로픽은 위험 요인으로 적절한 규제가 없으면 첨단 AI 시스템이 인류에 재앙적이거나 존재론적인 위험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앤트로픽은 2025년 10월 B 시리즈 우선주 약 450만주를 되사들인 것으로 PANews는 보도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