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트코인 기업, BTC 현물로 약 8억엔 조달 추진
일본비트코인산업은 Fulgur 합동회사와 ANAP 라이트닝 캐피털을 대상으로 증자를 추진한다. 납입액 전부를 비트코인 현물로 받고 결제 인프라와 라이트닝 네트워크 사업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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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트코인산업(Japan Bitcoin Industry Inc.)이 비트코인(BTC) 현물 출자로 약 8억엔을 조달해 결제 인프라와 라이트닝 네트워크 사업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일본비트코인산업은 28일 보도자료에서 Fulgur 합동회사와 ANAP 라이트닝 캐피털(ANAP Lightning Capital)을 대상으로 총 8억43,580엔 규모의 제3자 배정 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납입액 전부를 비트코인 현물로 받고, 납입 예정일은 11월 2일이라고 밝혔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코인포스트(CoinPost)를 인용해 조달 계획을 보도했다.
일본비트코인산업은 보도자료에서 조달액을 결제 인프라 개발, 인력 채용, 라이트닝 네트워크 라우팅 사업과 연구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ANAP 라이트닝 캐피털과 라우팅 사업 관련 업무제휴 기본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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