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아람코($2222) 등 사우디 시설 공격 주장…국제유가 엇갈려
후티 반군은 아람코 시설과 사우디 공항 등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사우디 당국은 당시 이를 확인하지 않았고, 19일 국제유가는 선물 계약별로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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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반군은 1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너지·공항·군사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로이터(Reuters)는 후티가 얀부의 아람코($2222) 시설과 샤이바 유전,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 아브하 공항 등을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당국은 당시 이를 확인하지 않았고, 공격 주장은 독자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19일 종가 기준 브렌트유 12월물 선물은 배럴당 109.55달러(약 14만6800원)로 0.3% 하락했다. WTI 11월물은 배럴당 103.66달러(약 13만8900원)로 2.2% 올랐지만 만기를 앞두고 거래가 얇았으며, 유동성이 높은 12월물은 배럴당 98.54달러(약 13만2000원)로 0.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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