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에이브 6000만 USDT 동결 제외…탈취 ETH 4600만달러
에이브 위험관리업체 LlamaRisk는 관련 지갑이 1만9762 WETH를 빌렸고 당시 가치는 4460만달러(약 596억원)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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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何一)는 에이브(Aave)에 담보로 예치된 6000만 USDT가 전면 동결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해커가 실제로 가져간 자산은 4600만달러(약 615억원) 상당의 이더리움(ETH)이라고 말했다고 블록비츠(BlockBeats)가 전했다.
에이브 위험관리업체 LlamaRisk는 거버넌스 포럼 글에서 관련 지갑이 에이브 V3 이더리움 코어에 6000만 USDT를 예치하고 1만9762 WETH를 빌렸으며, 당시 대출 가치는 4460만달러(약 596억원)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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