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미 중간선거 뒤 트럼프 요청 땐 이란 공습 합류 준비 보도
예루살렘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 중간선거 뒤 요청하면 이스라엘군이 대이란 작전에 합류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미군 약 9000명이 페르시아만으로 이동했지만 신규 공습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3일 미국 중간선거 뒤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하면 이스라엘군이 이란 공습에 합류할 준비가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예루살렘포스트(The Jerusalem Post)는 2일 익명 취재원을 인용해 공동 작전의 구체적인 목표를 둘러싸고 미국과 이스라엘 사이에 이견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예루살렘포스트는 지난 한 주간 미군 수송기 10대 이상이 이스라엘 남부 네바팀·우브다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현재 중동의 미군 규모는 과거 배치 시기보다 적다고 보도했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지난달 말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와 해병대가 탑승한 상륙함 등을 포함해 약 9000명의 병력이 샌디에이고에서 페르시아만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신규 공습 여부를 최종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