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결제 서버 핫월렛 공격 신고…운영자에 종료 권고
BTCPay Server가 핫월렛 자금의 무단 이동 신고를 받고 운영자들에게 인스턴스 종료를 권고했다. 바이낸스의 11월 1일 순유출은 36억4000만달러, 플라즈마 급락 때 하이퍼리퀴드 HLP의 손실은 55만6000달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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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Pay Server는 핫월렛에서 무단 자금 이동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조사 기간 운영자들에게 인스턴스를 종료하라고 권고했다고 오데일리(Odaily)가 전했다.
바이낸스(Binance)는 11월 1일 15개 네트워크의 출금을 재개했으며, 이날 누적 순유출은 약 36억4000만달러(약 4조8521억원)였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플라즈마(XPL) 급락 당시 16개 연관 지갑 가운데 12개가 가격 하락 전 증거금을 인출했고,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LP 금고가 플라즈마 롱 포지션을 넘겨받아 55만6000달러(약 7억4000만원)의 손실을 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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