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6815만개 하드포크로 회수…피해자 배분은 미정
cVault.finance(CORE)
회수 물량은 피해 대상 97,045,563 CORE의 70.2%다. 21셰어스는 2026년 3분기 비트코인 상승률을 42.7%로 집계하고 현물 ETF가 주요 매수 주체였다고 분석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PANews는 2일 b14g의 복구 업데이트를 인용해 코어 네트워크 하드포크로 공격자 통제 주소 3곳에서 코어(CORE) 68,146,177.22개가 회수됐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회수량이 10월 31일 사건에서 영향을 받은 코어 97,045,563개의 70.2%라고 전했다.
PANews는 2일 b14g 복구 업데이트를 인용해 하드포크가 거래를 되돌리거나 토큰을 추가 발행하지 않았으며, 코어 총공급량도 바꾸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같은 업데이트에서 회수 토큰이 피해자에게 아직 배분되지 않았고 거래소 보유·동결 자금도 반환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21셰어스(21Shares)는 2026년 3분기 보고서에서 비트코인(BTC)이 해당 분기 42.7% 상승했고, 미국 현물 ETF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를 제치고 주요 매수 주체가 됐다고 분석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