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캔턴 코인 4% 상승…SEC 직원 ‘디지털 상품’ 견해
SEC 기업금융부 직원들은 인프라·애플리케이션 운영으로 발행된 CC에 대해 노액션 입장을 냈다. 이 입장은 조건부이며 코인의 법적 지위를 확정하는 구속력 있는 결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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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턴 코인(CC)은 4일 오후 7시27분(한국시간) 0.098달러(약 132원)에 거래되며 4% 상승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집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기업금융부 직원들이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운영으로 발행되는 CC를 ‘디지털 상품’으로 본다는 견해를 담은 노액션 서한을 보도했다. 서한은 슈퍼 밸리데이터, 밸리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제공자가 CC를 프로그램 방식으로 발행하는 경우를 다룬다.
SEC 기업금융부는 3일 답변서에서 해당 견해가 제출된 사실관계와 진술을 전제로 한다고 밝혔다. 답변서는 직원의 집행 방침일 뿐 법적 쟁점에 관한 결론은 아니라고 명시했으며, 제재 권고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도 요청서에 적힌 방식과 조건의 발행에 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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