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하이퍼리퀴드 원유 롱 고래 미실현 손실 1300만달러로 확대

한 대형 거래자의 원유 롱 포지션 미실현 손실이 약 175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노출액은 약 1990억원, 레버리지는 약 9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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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원유 저장 탱크 앞의 거래용 스마트폰 / TokenPost.ai

하이퍼리퀴드에서 원유 롱 포지션을 보유한 한 대형 거래자의 미실현 손실이 약 1300만달러(약 175억원)로 집계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거래자가 유가 하락 중에도 포지션을 정리하지 않고 지갑에 남은 USDC를 플랫폼으로 옮겨 포지션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계정은 브렌트유(BRENT) 계약 100만개와 WTI 원유(CL) 계약 58만1000개를 보유했으며, 총 노출액은 약 1억4810만달러(약 1990억원), 레버리지는 약 9배라고 전했다.

블록비츠는 11월 3일 당시 이 거래자의 보유량이 BRENTOIL 계약 86만9000개와 CL 계약 58만1000개였고, 총 노출액은 약 1억4730만달러(약 1980억원), 레버리지는 7.8배였다고 전했다. 당시 두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은 약 100만달러(약 13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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