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추적 자산, 출금 재개 뒤 이틀 새 4조5600억원 늘어
바이낸스는 출금 대상을 단계적으로 늘렸고, 피해 자산 보충률은 5일 약 98%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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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와 연결된 추적 자산이 출금 재개 뒤 이틀 동안 34억달러(약 4조5600억원) 늘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5일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3일 공지에서 1일 1차 출금 재개 뒤 일부 네트워크와 자산의 출금을 추가로 단계적으로 연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5일 공지에서 해킹 피해로 영향을 받은 자산의 약 98%를 보충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2일 보도에서 디파이라마(DefiLlama)가 추적한 바이낸스 연계 지갑 잔액에 거래소 내부 지갑 간 이동도 포함될 수 있어 고객의 실제 순출금액과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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