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미 국무부, 바이낸스 해킹 뒤 대북 제재 이행·공조 촉구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각국 정부가 북한의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모든 유엔 회원국에 기존 제재를 이행해 북한의 무기 프로그램 자금 조달을 막으라고 촉구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국무부 청사와 국기를 재현한 AI 생성 이미지 / TokenPost.ai

미국 국무부가 바이낸스 해킹 사건 뒤 북한의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와 기존 대북 제재 이행을 촉구했다고 PANews가 연합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PANews는 연합뉴스를 인용해 국무부 대변인이 서면 답변에서 “바이낸스 해킹을 고려할 때 각국 정부가 협력해 북한의 사이버 위협을 완화하고 불법 수익 창출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모든 유엔 회원국에 기존 제재를 이행하고 북한의 대량살상무기·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자금 조달을 막을 선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으며, 공조된 독자 제재를 무기 확산 자금 흐름을 차단하는 강력한 수단이라고 평가했다고 PANews가 연합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