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종합지수 5.52% 급락해 조정장 진입, 반도체주 매도 주도
나스닥 종합지수가 5일(현지시간) 5.52% 급락한 2만4315에 마감하며 조정장에 들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도체주가 매도를 이끌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나스닥 종합지수가 5일(현지시간) 5.52% 급락한 2만4315에 마감하며 조정장에 들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도체주가 매도를 이끌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나스닥100지수가 5일(현지시간) 6.4%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2.3조 달러(약 3,100조원)가 하루 만에 사라졌다. 민주당의 중간선거 의회 양원 석권이 직접적 도화선으로 지목됐고, 골드만삭스는 데이터센터 확장 차질을 경고했다.
257~1024바이트 길이의 암호를 한 번 보내면 암호 필드가 별표인 계정에 접근할 수 있다. 알파인 리눅스는 영향을 받는 설정을 제시하고 수정 버전을 배포했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의 투자금 전액 납입을 공시했다. 실제 원화 납입액은 1조3411억9995만원이며, 신주 발행 후 엔비디아의 지분율은 4.13%가 될 예정이다.
S&P500 기술업종은 7.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 하락했다.
닛케이225와 코스피가 6일 각각 6.1%, 6.3% 하락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한 뒤 AI 규제와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가 매도 배경으로 꼽혔다.
아시아 반도체주 매도세 확산과 함께 억만장자 22명의 재산 감소액이 합계 180억달러를 넘었다는 보도다.
미국 주요 지수가 동반 하락했고, 코스피는 6일 장중 8% 넘게 밀려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거래를 20분간 중단했다. 블록템포는 거래 재개 뒤 지수가 반등했다고 전했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 자금 흐름은 전날 순유입에서 5일 순유출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