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투자 오리온엑스, 700만 달러 수탁 공백에 폐쇄
테더가 투자한 칠레 암호화폐 거래소 오리온엑스가 700만 달러를 넘는 수탁 자산 공백이 드러난 뒤 영구 폐쇄 절차에 들어갔다.
테더가 투자한 칠레 암호화폐 거래소 오리온엑스가 700만 달러를 넘는 수탁 자산 공백이 드러난 뒤 영구 폐쇄 절차에 들어갔다.
BNB 기반 온체인 거래자가 노드 뇌물성 수수료와 가스비로 40.8 BNB를 지불하고 하키미를 선매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지캐시 최대 숏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2357만 달러로 관측됐다. 원화로는 약 318억원 규모다.
금융위원회가 2027년 2월 시행될 토큰증권 발행·유통 인프라 로드맵을 제시했다. 1단계에서는 사모MMF·사채·비상장주식·공모 조각투자증권을 우선 대상으로 삼는다.
비엔비체인 밈코인 하키미의 시가총액이 단시간 80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칠레 가상자산 플랫폼 오리온엑스가 700만 달러가 넘는 위탁자산 이상 이전을 확인하고 영구 폐쇄 절차에 들어갔다. 회사는 검찰 신고와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고객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한 온체인 뉴스 트레이더가 바이낸스의 하키미 선물 상장 소식 직후 매매에 나서 35만 달러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관측됐다.
한 뉴스 트레이더가 하키미 매수 과정에서 가스비 5.5BNB를 지불하고 35만 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칠레 암호화폐 거래소 오리온엑스가 감사에서 700만 달러 규모의 재무 결손을 확인한 뒤 영업과 출금을 중단했다.
바이낸스 알파가 9월 7일 캐노피(CNPY)를 상장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