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지원 세이프팔, 고객 4만명 정보 유출…다크웹 판매
바이낸스가 지원하는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세이프팔에서 고객 약 4만명의 주소·전화번호가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는 다크웹에서 해커들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가 지원하는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세이프팔에서 고객 약 4만명의 주소·전화번호가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는 다크웹에서 해커들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하모니에서 공격자가 취약점을 악용해 토큰 원(ONE) 약 3조개를 위조했다. 하모니는 취약점을 패치하고 공격 이전 블록으로의 롤백을 검토하고 있다.
톰 리(Tom Lee) 회장이 이끄는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 1900만달러(약 269억원)어치를 추가로 매입했다. 회사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5%를 보유하겠다는 목표에 96%까지 도달했다고 밝혔다.
듀케인 패밀리오피스가 인텔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보유 지분을 모두 처분하고, 비트코인 채굴기업 4곳에 새로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택스가 비트코인을 직접 보관한 상태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셀프커스터디 상품 '제네시스본드'를 24일 안에 선보인다.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가 5200만 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새 경영진을 구성하며 기관 투자자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산티먼트는 비트코인 거래소 보유량이 6월 저점 대비 84% 회복하며 앞서 형성됐던 공급 긴축 국면이 사실상 해소됐다고 밝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한 주간 3억897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전주의 순유입 흐름을 뒤집었다. 피델리티가 1억5300만달러를 순유출하며 이탈을 주도했다.
글래스노드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이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낮아졌다며, 시장이 방심할 경우 '저변동성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재무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법의 세부 시행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공개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