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63억달러 사고…블록에이드는 EIP-7702 경로 분석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영향액을 63억달러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30억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블록에이드는 최소 55억달러 규모의 핫월렛 유출을 EIP-7702 경로로 분석했으며, 바이낸스는 지갑 개인키 유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영향액을 63억달러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30억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블록에이드는 최소 55억달러 규모의 핫월렛 유출을 EIP-7702 경로로 분석했으며, 바이낸스는 지갑 개인키 유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크라켄이 웹·모바일 앱과 API에서 접속 및 주문 제출 문제를 조사한다고 공지했다. 한 분석가는 에이브 관련 1억3000만달러(약 1739억원) 초과 노출을 근거로 유동성 압박 가능성을 추측했지만, 위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 자체 집계 시세에서 에테나는 4시간 전 0.1722달러(약 230원)보다 7.32% 올랐다. 같은 1시간 동안 숏 청산액은 1만달러(약 1338만원)로 집계됐다.
트론은 30일 오후 1시11분 한국시간 기준 0.3436달러로, 4시간 전보다 4.61%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10월 30일 오후 1시 6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7만7940달러에 거래돼 7만8000달러를 밑돌았다.
적격 이용자는 백팩 증권의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다. 담보 대상은 마이크론·SK하이닉스·스페이스X·샌디스크 주식 토큰이다.
오데일리는 거래·출금 장애가 해결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크라켄 공식 상태 페이지는 30일 오전 11시55분(한국시간)에도 현물·파생상품 접속과 주문 제출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표시했다.
봇 지갑에서 솔라나 9400개가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BloomTrading 계정은 개인키 침해를 부인했다.
토큰포스트가 수집한 바이낸스 현물 시세에서 리플은 1.25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한 시간 동안 숏 청산액은 18만달러(약 2억4084만원)였다.
솔라나는 10월 30일 오후 12시 51분 기준 97.21달러로 집계돼 한 시간 전보다 2.19% 상승했다. 같은 시간 숏 포지션 청산액은 92만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