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시간 새 3.24% 급락…7만7844달러(약 1억431만원)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29% 낮았고, 같은 1시간 동안 롱 포지션 4372만달러(약 586억원)와 숏 포지션 29만달러(약 3억8860만원)가 청산됐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29% 낮았고, 같은 1시간 동안 롱 포지션 4372만달러(약 586억원)와 숏 포지션 29만달러(약 3억8860만원)가 청산됐다.
토큰포스트가 집계한 비트코인 롱 청산액은 4372만달러(약 586억원)였다. 같은 시간 가격은 1.29% 하락했다.
블록비츠는 바이낸스 관련 지갑의 이체 추정액을 34억3000만달러(약 4조5962억원), 의심 주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을 46만7000개로 집계했다.
테더 등 4곳이 관련 자산 26억달러 이상을 동결했다. 바이낸스의 자금 유출 규모는 60억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보도됐다.
피해액은 257만~265만달러로 추산됐다. 폴리마켓은 영향을 받은 거래자에게 전액 배상을 약속했다.
블록비츠가 전한 집계에서 지난 12시간 동안의 전체 청산액은 9억4900만달러, 롱 포지션 청산액은 8억300만달러로 나타났다.
AWS 매출은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광고 매출 증가율은 환율 변동 제외 기준 12%였다. 실적 발표 뒤 아마존 주가가 하락했다.
리도는 스테이킹 프로토콜이 출금을 포함해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Lido Earn의 직접 위험 노출은 없고 이용자 예치금도 안전하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BTC 무기한 선물에서 745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청산 가격은 7만8111달러로 집계됐다.
크리스 마르살렉 CEO는 사건 관련 주소를 차단하고 바이낸스에 지원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크립토닷컴 플랫폼은 정상 운영 중이며 모든 자금이 안전하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