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탈취금 4조원대, 발행사 동결 불가…엘립틱, 세탁 자동화 분석
바이낸스 탈취 자산 중 약 32억5000만달러(약 4조3323억원)가 동결 불가능한 상태로 공격자 통제 아래 있다고 집계됐다. 거래 흐름은 자동화 스크립트와 부합했지만, AI 사용 여부는 판별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탈취 자산 중 약 32억5000만달러(약 4조3323억원)가 동결 불가능한 상태로 공격자 통제 아래 있다고 집계됐다. 거래 흐름은 자동화 스크립트와 부합했지만, AI 사용 여부는 판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코인베이스 포 에이전츠에 데리빗 기반 글로벌 파생상품 거래가 추가됐다고 보도했다. 코인베이스는 선물 거래 가능 여부가 이용 지역과 계정 자격에 따라 달라진다고 안내한다.
엘립틱은 바이낸스 도난 자산 약 32억4000만달러가 관련 지갑에 남아 있다고 집계했다. 자금세탁 활동은 11개 블록체인의 약 1만2000개 지갑과 4만건이 넘는 거래에 걸쳐 나타났다.
의회 4개 위원회가 가상자산 업계를 감독한다. 클래리티 법안은 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 논의는 정체돼 있다.
이란 전쟁 중 국제유가 상승폭이 예상에 못 미쳤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평가가 전해졌다.
포사이트뉴스는 한 주소의 LIT 이동을 전했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221만달러로 제시됐다.
체인뉴스 AB미디어는 엘립틱 분석을 인용해 북한 해커들이 11개 블록체인에서 지갑 약 1만2000개와 4만건 넘는 거래를 동원했다고 보도했다. 관련 주소에 남은 자금은 약 32억4000만달러로 추산됐다.
블록비츠는 아캄을 인용해 바이낸스 해커로 분류된 지갑이 거래 플랫폼 입금 주소에 400만달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아캄은 해당 주소가 중첩 서비스와 연계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디파이언트는 엘립틱이 해킹 자금과 연계된 지갑 약 1만2000개를 추적하고 잔액을 32억4000만달러로 집계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우크라이나 이용자들에게 키이우의 방사능 위험을 알리는 허위 경보가 전달됐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공격받은 앱을 밤사이 복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