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현물·파생 거래 장애, 11시42분 조사 시작·12시42분 복구
크라켄 상태 페이지는 현물·파생 거래의 접속·주문 문제 조사를 표시했고, 우블록체인 X 계정은 낮 12시42분 복구됐다고 전했다.
크라켄 상태 페이지는 현물·파생 거래의 접속·주문 문제 조사를 표시했고, 우블록체인 X 계정은 낮 12시42분 복구됐다고 전했다.
3분기 검색·기타 광고 매출은 12% 증가했고, 설비투자는 68조7130억원으로 집계됐다. 잉여현금흐름은 12조1290억원 적자였다.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추적된 비트코인 1만8270개와 관련해 공동창업자 허이가 X 게시물에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답했다.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 결과를 공지했다.
24시간 전보다 3.42% 올랐으며, 주요 거래소에서 집계한 1시간 청산액은 숏이 롱을 웃돌았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영향액을 63억달러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30억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블록에이드는 최소 55억달러 규모의 핫월렛 유출을 EIP-7702 경로로 분석했으며, 바이낸스는 지갑 개인키 유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크라켄이 웹·모바일 앱과 API에서 접속 및 주문 제출 문제를 조사한다고 공지했다. 한 분석가는 에이브 관련 1억3000만달러(약 1739억원) 초과 노출을 근거로 유동성 압박 가능성을 추측했지만, 위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 자체 집계 시세에서 에테나는 4시간 전 0.1722달러(약 230원)보다 7.32% 올랐다. 같은 1시간 동안 숏 청산액은 1만달러(약 1338만원)로 집계됐다.
트론은 30일 오후 1시11분 한국시간 기준 0.3436달러로, 4시간 전보다 4.61%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10월 30일 오후 1시 6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7만7940달러에 거래돼 7만8000달러를 밑돌았다.
적격 이용자는 백팩 증권의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다. 담보 대상은 마이크론·SK하이닉스·스페이스X·샌디스크 주식 토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