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코인(BNB), 4시간 새 5.65% 급락해 702달러
바이낸스 현물 시세는 30일 오전 7시48분 702달러로 집계됐고, 24시간 전보다 7.35% 낮았다. 같은 1시간 동안 롱 청산액은 20만달러, 숏 청산액은 1만달러였다.
바이낸스 현물 시세는 30일 오전 7시48분 702달러로 집계됐고, 24시간 전보다 7.35% 낮았다. 같은 1시간 동안 롱 청산액은 20만달러, 숏 청산액은 1만달러였다.
카미노가 SOL/BTC 시장의 차입 기능을 일시 중단했다. 바이낸스 사건의 영향을 받지는 않았지만 신중을 기한 조치라고 밝혔다.
블록비츠는 환경 안전 확인 전까지의 출금 중단 방침과 허이의 이용자 자금 안전 발언을 함께 전했다.
보도 시점 해당 주소에는 UNI 약 231만9600개가 남았고, 이더리움 보유량은 약 1만2283.8개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바이낸스 핫월렛의 EIP-7702 위임이 악성 코드로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같은 지갑에서 약 25억달러(약 3조3500억원) 상당의 자산이 새 주소로 이동했으며, 공격자의 권한 획득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매도는 23차례에 걸쳐 이뤄졌으며, 받은 ETH는 약 2280만달러(약 306억원) 규모로 보도됐다.
바이낸스US는 바이낸스닷컴에서 보고된 보안 문제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고객 자금과 서비스가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허이의 X 계정은 안전 확인 때까지 바이낸스가 출금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리플 팀의 관련 자산 동결과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팀의 USD1·WLFI 동결 주장도 담겼다.
탈취 의심 사건 연관 주소가 에이브 V3에 USDT 약 6000만개를 예치한 뒤 ETH를 빌린 것으로 보도됐다.
인텔 주가가 실적과 운영 전망 발표 뒤 16% 하락했다고 보도됐다. PC 프로세서 수요 부진과 데이터센터 부품 공급 병목, 메모리 부족이 PC 시장 회복을 압박한다는 내용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