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시가총액 약 480억 달러 규모 일본 대형 증권사 3곳 암호화폐 거래 사업 진출 검토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홀딩스를 비롯한 다이와증권그룹과 SMBC닛코증권이 암호화폐 거래 시장 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도쿄 시장에서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경우, 암호화폐 투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사전 사업 구도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네바다주 규제당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를 상대로 법원 소송 제기
네바다주 규제당국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에 대해 '무허가 스포츠 도박 사업'을 운영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 결과에 따라 예측시장 플랫폼 전반에 대한 규제 환경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연방 차원의 독점 규제 권한 공식 주장
CFTC가 예측 시장을 포함한 선물 및 이벤트 계약에 대해 연방 차원의 독점 규제 권한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CFTC는 일부 주 정부의 규제를 권한 남용이라고 반박하며, 연방 규제 권한을 명확히 하려는 입장을 보였다.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 블랙록 현물 비트코인 ETF에 6억3,060만 달러 투자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가 블랙록이 운용하는 현물 비트코인 ETF를 통해 6억3,06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됐다. 이는 비트코인 시장 내 장기 기관 자금 유입과 수요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대형 투자회사 찰스슈왑 비트코인 간접 투자 규모 확대
찰스슈왑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통해 보유 중인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약 1억6800만 달러 수준으로 늘렸다. 이는 최근 가격 조정 국면에서 기관투자가들이 비트코인을 '저가 매수'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온체인 고래 이동 분석: 3,110 BTC 미확인 지갑 이체
온체인 고래 모니터링 서비스 웨일얼럿에서 미확인 지갑 간 3,110 BTC(약 2억1,000만 달러 상당)가 이체됐다고 전했다. 단일 트랜잭션 기준으로 대규모 이동이라는 점에서 시장 심리에 영향 가능성이 있다.
온체인 고래 이동 분석: 1,720 BTC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이체
온체인 고래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미확인 비트코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지갑으로 1,720 BTC가 이동됐다. 대규모 물량 이동이라는 점에서 단기 매도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온체인 고래 이동 분석: 924 BTC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외부 지갑으로 이동
924 BTC(약 6,168만 8,657달러)가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지갑에서 미확인 신규 지갑으로 이체됐다. 거래소 인스티튜셔널 계정에서 외부 지갑으로 대규모 이동하는 경우 매도 압력 감소 신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다.
TON 재단,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소기업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제공
TON 재단이 OSL 그룹 산하 Banxa와 제휴해 아태 지역 수천 개 중소기업에 규정을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번 협력은 TON 네트워크의 실제 결제 플랫폼 역할을 확대시키는 조치로 볼 수 있다.
디지털 자산 운용사 코인쉐어즈 총 운용자산(AUM) 전망
코인쉐어즈가 최신 재무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운용자산(AUM)이 7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2025년 하반기에만 순유입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