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6141만달러(약 2165억645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4.63%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614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9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6141만달러(약 2165억645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818만3750달러(약 1183억134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323만400달러(약 982억510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907달러(약 1억586만원)로 24시간 기준 0.43%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87달러(약 333만6621원)로 0.23%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34%, 하이퍼리퀴드(HYPE)는 +2.75%, 리플(XRP)은 +1.69%, 지캐시(ZEC)는 +8.3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887만달러(약 924억8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062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887만달러(약 924억81만원) · 롱 59%
△ 이더리움(ETH) 4422만달러(약 593억2864만원) · 롱 54%
△ 지캐시(ZEC) 1255만달러(약 168억3795만원) · 숏 80%
△ 솔라나(SOL) 684만달러(약 91억7702만원) · 롱 60%
△ 리플(XRP) 558만달러(약 74억8651만원) · 숏 62%
△ 하이퍼리퀴드(HYPE) 360만7470달러(약 48억4003만원) · 롱 79%
△ 샌디스크(SNDK) 352만달러(약 47억2267만원) · 롱 61%
△ 금(XAU) 203만6500달러(약 27억3231만원) · 롱 7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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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