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8006만달러(약 3773억7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8.67%를 차지해 2.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800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5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8006만달러(약 3773억7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775만7600달러(약 1182억270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9230만달러(약 2590억737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213달러(약 1억402만원)로 24시간 기준 0.47%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82달러(약 334만4315원)로 1.30%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6%, 리플(XRP)은 +0.98%, 하이퍼리퀴드(HYPE)는 -0.81%, 지캐시(ZEC)는 +0.58%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2892만달러(약 1736억8098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9156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2892만달러(약 1736억8098만원) · 숏 71%
△ 비트코인(BTC) 8772만달러(약 1181억7635만원) · 숏 75%
△ 리플(XRP) 1398만달러(약 188억3385만원) · 숏 63%
△ 지캐시(ZEC) 1347만달러(약 181억4677만원) · 숏 83%
△ 솔라나(SOL) 1116만달러(약 150억3474만원) · 숏 54%
△ 샌디스크(SNDK) 560만달러(약 75억4431만원) · 롱 64%
△ 금(XAU) 538만9430달러(약 72억6063만원) · 롱 90%
△ SK하이닉스(SKHYNIX) 200만6330달러(약 27억292만원) · 롱 8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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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